좋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진짜 엔젤투자 네트워크
2022년에 시작한 저희는 ‘좋은 사람들의 모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좋은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한 창업가, 경영인, 전문직과 투자자들이 모여 시너지를 내는 작은 모임을 꿈꾸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023년 초, 초기 한국창업벤처투자의 전문직, 투자자 멤버들이 모여 강남 모처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워렌버핏의 명언 ‘성공하는 인생은 좋은 사람들을 모아주고, 함께하고, 연결하는 것’을 발표하고, 협회를 만들었습니다.
2024년에는 저희의 취지에 공감하시는 여러 좋은 사람들이 저희 협회에 가입하여 약 50여 명의 모임이 구성되었습니다. 각자의 사업 경험과 과거의 실패 경험담을 공유하는 자리에서 스타트업 소개도 하며 밤늦게까지 소중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실제 저희 회원 중 6명이 다니던 회사와 창업을 병행하기 시작했고, 이 중 3명은 퇴사 후 본격 사업 활동을 전개하고 계십니다. 저희는 이런 활동을 열렬히 서포트 합니다!)
2025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엔젤투자협회에 엔젤클럽으로 등록했습니다. 다수 스타트업들의 투자제안서를 받아 분석하고, 금융업 종사하는 전문직 자문위원단을 구성하여 내부 투자심사 프로세스를 고도화 했습니다.
2026년 올해 저희는 엔젤투자 네트워크에서 공식 창업기획사로 전환했습니다. 그간 수년에 걸쳐 단계별로 내실을 다지면서 성장해 온 경험이 든든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세무사, 변리사, 변호사, 회계사, 감평사, 교수 등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약 175명의 커뮤니티를 구축했습니다.
단순히 꿈과 감에 의존하는 투자가 아닌, 재무·법률·시장성 검증을 거치는 ‘SAVE 검증 프로세스’를 체계화하여 부실률 0%를 달성 중입니다.
협회 차원의 활동을 넘어, 더욱 책임감 있는 활동을 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정식 창업기획사(엑셀러레이터 — Accelerator)로 등록했습니다.
저희는 ‘Venture(모험)’라는 단어보다 ‘SAVE(저장)’라는 가치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단순히 유행을 쫓는 스타트업이 아니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기초 체력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고 돕는 것이 우리의 핵심 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