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업벤처투자의 배치 프로그램은 수익이 검증된 초기 스타트업에게 체계적인 투자와 보육을 제공합니다.
Program Overview
SAVE 배치 프로그램이란?
한국창업벤처투자의 배치 프로그램은 시장성이 검증된 초기 스타트업을 선별하여, 3~6개월 동안 집중적인 투자 · 보육 · 네트워킹을 제공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입니다. 우리는 ‘공동창업자 관점’에서 함께 성장하며, 투자 이후에도 지속적인 후속 투자와 IR 피칭 기회를 연결합니다.
투자규모
기업 당 5,000만원 ~ 3억원
프로그램 기간
3~6개월
선발 인원
기수 당 5~8개 팀
What You Get
프로그램 혜택
단순한 투자를 넘어, 기업의 성장을 위한 전방위 지원을 제공합니다.
투자
보육
네트워킹
최대 3억의 투자를 제공합니다.
5천~3억원의 시드 투자를 제공합니다. 보육결과에 따라 후속연계투자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
보육
네트워킹
체계적인 보육을 제공합니다.
보육공간 제공, 전문가 멘토링, IR 준비 및 법률 · 회계 · 특허 · 마케팅 연계 등 보육을 지원합니다.
투자
보육
네트워킹
네트워킹을 통한 성장기회
SAVE 클럽 등과 연계한 전문가 연결, 데모데이 IR 등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를 제공합니다.
Program Schedule
프로그램 일정
Week 1-2
Onboarding
목표 설정 및 성장 전략 수립
전담 멘토 배정
CB(전환사채) 또는 지분 투자
Week 3-8
Growth Sprint
주간 멘토링 세션(1회/주)
전문가 네트워크 연결(법률, 회계, 마케팅 등)
비즈니스 모델 검증 및 개선
IR 피칭 자료 준비
Week 9-12
IR Preparation
투자 유치 준비 및 IR 피칭 트레이닝
포트폴리오 기업 간 네트워킹
데모데이 준비
Week 12+
Demo Day & Follow-up
데모데이 개최(투자자 대상 IR 피칭)
후속 투자 연결(GROVE/ TRIVE Fund)
지속 네트워킹 및 커뮤니티 참여
Selection Process
선발 절차
우리는 시장성이 검증된 기업만을 선발합니다. 엄격한 4단계 심사를 통해 약 10%의 기업만이 최종 선발됩니다.
STEP 1
서류 심사
사업계획서 및 재무제표 검토
수익 검증 및 성장 가능성 평가
STEP 2
1차 면접
창업자 인터뷰(비전, 실행력, 팀 역량)
비즈니스 모델 및 시장성 검토
STEP 3
실사 (Due Diligence)
재무/법률/기술 실사
투자 구조 협의
STEP 4
최종 심사
투자심의위원회 최종 승인
계약 체결 및 투자 집행
지원 가능한 기업
수익 검증 :매출이 발생하고 있거나, BEP를 달성한 기업
성장 가능성 : 시장 확장 가능성이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
팀 역량 : 실행력 있는 창업팀(2인 이상 권장)
투자 단계 : Pre-Seed ~ Seed 단계
업종 제한 없음 : 스마트 제조, 프롭테크, 라이프스타일 등 우대
우리는 시장성이 검증된 기업만을 선발합니다. 엄격한 4단계 심사를 통해 약 10%의 기업만이 최종 선발됩니다.
지원이 어려운 기업
아이디어 단계
팀 구성이 불완전한 경우
법적 리스크가 있는 사업
과도한 부채 또는 재무구조가 불안정한 경우
FAQ
자주하는 질문
Q
SAVE 펀드는 어떤 상품인가요?
벤처투자 촉진법에 의거하여 설립되는 투자조합입니다. 투자금액의 최대 100%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되기에, 연소득이 높은 고소득자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Q
연간 투자금액에는 제한이 없나요?
1인당 연간 최소 투자금액은 1천만원, 최대 투자금액은 5천만원이며, 5백만원 단위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개인별 연간 종합소득 기준 50% 한도 내에서 투자 가능합니다.
Q
세금 환급 효과는 확정적인가요?
투자에 따른 소득공제 혜택은 확정적입니다. 연말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로 세금 환급이 가능합니다. 세금 환급액은 개인별 소득 금액 및 유형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Q
누구나 투자 참여할 수 있나요?
협회에 가입된 적격 투자자에게만 한정적으로 투자기회가 제공됩니다. 협회원 자격 확인 및 상담 이후에 정회원 가입이 된 이후부터 투자할 수 있습니다.
Q
투자 수익과 원금 회수가 보장되나요?
아닙니다. SAVE는 안정성을 최우선하는 지속가능 투자를 추구하지만, 유사수신행위 금지에 따라 투자 수익 및 원금 회수가 보장되지 않으며, 투자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