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센터 > 뉴스/콘텐츠 > 
스타트업 IP 강화 업무협약 /w 백경특허법률사무소
News

스타트업 IP 강화 업무협약 /w 백경특허법률사무소

2026-04-01

안녕하세요? 한국창업벤처투자 SAVE입니다.

지난 2026년 4월 1일, SAVE는 백경특허법률사무소스타트업 지식재산권 보호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정식으로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우리가 발굴한 유망 스타트업들이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이를 견고한 지식재산권(IP)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실무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왜 ‘백경’인가? 지식재산권(IP) 전문가 그룹과의 만남

백경특허법률사무소는 국내 최대 로펌인 ‘법무법인 김앤장’ 출신의 백경우 대표변리사를 필두로, 5명의 변리사와 2명의 변호사가 결성한 정예 IP 전문가 그룹입니다.

특허, 상표, 디자인, 저작권을 넘어 글로벌 IP 전략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지식재산권 전반을 아우르는 이들의 전문성은 세이브가 추구한 ‘안전한 투자’ 철학에 든든한 받침이 될 것입니다.

협약의 핵심 — 단순 자문을 넘어선 ‘기술적 안전장치’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의 아이디어가 ‘강력한 기초자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협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 기술가치 평가 및 정밀 실사: 세이브가 검토하는 기업의 특허 경쟁력을 분석하고, 기술 실사(Due Diligence)를 통해 투자 리스크를 검증합니다.
  2. 글로벌 IP 포트폴리오 고도화: 피투자사의 IP 출원 및 등록은 물론, 해외 진출을 고려한 글로벌 IP 기획과 조사 분석을 지원합니다.
  3. 전문 교육 및 멘토링: 스타트업 대표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지식재산권 교육을 실시하여, 기업 내부의 기술 보호 역량을 강화합니다.
  4. 전략적 네트워킹: 우수 기술 보유 기업을 상호 추천하고, 투자 유치 및 M&A를 위한 객관적인 기술 가치 평가 보고서를 지원합니다.

금번 협약이 스타트업에게는 IP 경쟁력 강화의 기회가 되고, 창업 생태계에는 기술과 투자, 법률 전문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모델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이전으로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으로
다음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