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창업벤처투자 SAVE입니다.
한국창업벤처투자(주)가 공유 오피스 브랜드 ‘집무실 — 집 근처 사무실’을 운영하는 (주)알리콘과 스타트업 보육공간 제공 및 이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25일 정식 창업기획사(액셀러레이터) 라이선스 취득에 따른 후속 조치로, 유망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SAVE가 발굴 및 육성하는 포트폴리오사들은 집무실 정동, 일산, 왕십리, 공덕, 영등포 등 총 5개 지점(약 833평 규모)의 보육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사무 공간 임대를 넘어, 24시간 365일 이용 가능한 서비스 환경과 몰입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워크 모듈’을 제공함으로써 스타트업이 오직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SAVE가 선발한 스타트업 임직원들은 판교 본점, 분당 사무소 및 집무실의 분산 오피스에서 공간의 제약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SAVE는 앞으로도 단순한 공간 지원을 넘어, 유망 스타트업이 성장에 몰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보육 환경과 연결의 기회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