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엑셀러레이터(한국창업벤처투자)와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액셀러레이터의 투자 자원을 연계해 우수 창업 인재를 양성하고 벤처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 기관은 창업·벤처 교육 커리큘럼 공동 개발, 학술 세미나 운영, 재학생·졸업생 대상 네트워킹 행사와 데모데이 공동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입니다.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측은 "지난 20년간 벤처정신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과 연결되는 실천형 교육을 강화해 왔다"며 이번 협약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 원문 보기: 한국경제 — SAVE 엑셀러레이터·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