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업벤처투자(SAVE Accelerator)가 4월부터 5월까지 약 5주에 걸쳐 5건의 업무협약(MOU)을 잇따라 체결하며 스타트업 통합 지원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벤처스퀘어가 보도했습니다.
SAVE는 단순 투자에 그치지 않고 투자 이후 보육·재무·IP·복지·교육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향후 마케팅·HR·해외 진출 등으로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해, 스타트업이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원문 보기: 벤처스퀘어 — SAVE, 스타트업 '통합 지원 생태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