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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스타트업 '통합 지원 생태계' 구축…공간·재무·IP·교육 한 번에

2026년 5월 27일

한국창업벤처투자(SAVE Accelerator)가 4월부터 5월까지 약 5주에 걸쳐 5건의 업무협약(MOU)을 잇따라 체결하며 스타트업 통합 지원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벤처스퀘어가 보도했습니다.

5주간 이어진 5건의 협약

  • 4월 1일 · 백경특허법률사무소 — 특허·상표 출원과 IP 분쟁 대응 등 지식재산권 보호 지원
  • 4월 6일 · 집무실 — 수도권 5개 거점의 분산 오피스 보육 공간 제공
  • 4월 17일 · 신화회계법인 — 재무·세무·외부감사 자문과 기업가치 평가
  • 4월 29일 · 경주인 — 경주 한옥·호스텔을 활용한 임직원 워케이션 복지 공간
  • 5월 4일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 창업 교육·연구 및 인재 양성 협력

'풀스택 액셀러레이팅'으로

SAVE는 단순 투자에 그치지 않고 투자 이후 보육·재무·IP·복지·교육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향후 마케팅·HR·해외 진출 등으로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해, 스타트업이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원문 보기: 벤처스퀘어 — SAVE, 스타트업 '통합 지원 생태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