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인은 천년고도 경주의 로컬 정체성을 현대적인 공간 언어로 재해석해 새로운 머무름의 문화를 제안하는 기업입니다. 전통 한옥의 고즈넉함을 담아낸 프라이빗 스테이 **누운(NUUN)**과 여행자에게 따뜻하고 합리적인 휴식을 제공하는 호스텔 **온와(ONWA)**를 운영하며, 경주만의 개성을 살린 숙박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기업은 단순히 숙박 공간을 조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획부터 운영까지 지역의 정체성을 깊이 있게 녹여내는 점이 강점입니다. 낡은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공간 재생 관점과 지역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여행의 질을 높이는 고품격 로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습니다.